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역대급 폭염에 가축들도 신음…가금류 등 누적 90만여 마리 폐사
폐사로 텅 빈 넙치수조를 바라보는 작업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면서 폐사한 가축이 90만 마리를 넘었다.
17일 행정안전부의 '국민 안전관리 일일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올 6월 11일부터 8월 16일까지 가축 폐사는 90만여 마리로 집계됐다.
가금류가 84만8천 마리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돼지도 5만2천 마리가 죽었다.
이 기간 양식장에서도 우럭과 넙치 등 127만8천 마리가 폐사했다.
15일 기준으로 56명의 온열질환자가 새로 발생했다.
5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온열질환자는 2천652명으로, 작년 동기(2천346명)보다 13.0% 늘었다.
보고서는 당분간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매우 무덥겠고, 곳곳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가운데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상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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