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토지보상 추진 본격화, 1년 4개월 시간 앞당겨
- 30일 연무읍사무소서 주민설명회··· 사업설명, 보상절차 등 안내 -
백성현 논산시장이 국방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토부 장관과 LH본사 등을 방문하며 설득한 결과 1년 4개월의 시간을 단축하고, 신속한 토지보상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30일 14시 연무읍사무소에서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 충청남도, LH관계자 그리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산단 보상진행 절차, 농업손실보상금, 주거 이전비, 영업보상, 분묘 이전 등 보상 전반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에 각 절차에 소요되는 기간을 고려했을 때 2026년 연말에나 가능했던 보상절차가 국방국가산업단지의 당위성과 필요성, 그리고 논산의 미래가치와 저력을 알리는 데 힘써온 백성현 논산시장의 적극적인 세일즈로 1년이 넘는 시간을 앞당겼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LH는 주민설명회 이후 기본조사, 조서작성, 경영투사심사 등을 거쳐 올해 12월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2025년 상반기 감정평가와 보상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방국가산업단지는 논산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인구 소멸위기를 타개하고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는 핵심이 될 것”이라며 “국방산단 조성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는 한편, 국방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이끌어 내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군수산업도시 논산을 만들어내겠다”고 전했다.
올해 1월 국토교통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은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는 국방관련 생산기업, 연구 및 시험·인증기관 등을 집적하여 군 전력지원체계 산업의 혁신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충남 남부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총 사업비 2천억 원을 투입해 연무읍 동산리·죽본리 일원에 870,177㎡(26만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향후 충청남도와 협력해 100만평 규모의 연계형 특화단지를 확장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