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광주 모 중학교서 학생이 흉기 소동…교사가 제지
교권 침해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흉기를 들고 위협 행위를 해 교육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3시께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3학년 A군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교사와 다른 학생에 의해 곧바로 제지당했다.
당시 A군은 수업 중 화장실에 간다고 한 뒤 수업에 들어오지 않았으며 교사가 출석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하자 흉기를 들고 소동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학교 측은 상황이 종료되자, 경찰에 신고는 하지 않았다.
학교 측은 A군을 가정에서 학습하도록 하고 피해 교사에게 특별휴가 5일을 부여하는 등 분리 조치했다,
교육청은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피해 교사에 대한 심리 상담과 법률지원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 A군을 특수학생으로 지정해 특수학교나 학급으로 전학하도록 할 방침이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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