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설교 중 대선후보 비방한 목사 항소심도 벌금형
광주법원종합청사 [촬영 천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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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형사1부(박정훈 고법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목사 A(72)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고 24일 밝혔다.
A 목사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두달가량 앞둔 2022년 1월 교회 예배 중 신도들에게 특정 대선후보를 비판하는 발언을 쏟아내며 표를 주지 말라고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항소심에서 A 목사는 "설교 중 단순히 선거에 관해 일상적인 의견표명을 하고 정책을 비판했을 뿐"이라며 "특정 후보의 낙선을 목표로 고의로 선거 운동한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으나 항소심 재판부도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특정 후보에게 투표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발언해 그 경위와 취지에 비춰보면 선거운동 행위를 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검사의 양형부당 주장에 대해서도 1심 판단이 정당했다고 봤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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