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거제 조선소 선박 폭발·화재 사망자 1명 더 늘어…총 3명 숨져
올해 조선업 중대재해 9건·13명 사망…'조선업 사고 다발 경보'
거제 조선소 선박 화재로 35명 대피…11명 중경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통영·거제=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지난달 경남 거제시 사등면 한 조선소에서 일어난 선박 폭발·화재 사망자가 1명 더 늘어 당시 사고로 총 3명이 숨졌다.
17일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에 따르면 당시 선박 엔진룸 폭발·화재로 화상을 입은 당시 작업자 60대 C씨가 지난 11일 오후 8시께 병원 치료 중 숨졌다.
C씨는 하청 업체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27일 오전 9시 11분께 경남 거제시 사등면 한 조선소에서 시너로 선박 엔진룸 기름기를 세척하는 작업이 이뤄지던 중 알 수 없는 폭발과 함께 불이 나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부상자 가운데 60대 노동자 A 씨는 사고 이튿날인 지난달 28일, 하청 업체 대표 B씨는 병원에서 치료받다 지난 3일 숨졌다.
이 업체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으로 사고 직후부터 현장에는 작업 중지 명령이 내려진 상태다.
고용노동부는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시너 세척 작업 당시 인근에서 용접 작업이 이뤄졌던 점 등을 근거로 '작업 혼재'를 이 사고 원인으로 지목했다.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올해 조선업에서 중대재해 9건이 발생해 13명이 숨졌다.
사망자 13명 가운데 9명이 경남지역에서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고용노동부는 조선업 사고 다발 경보를 발령하고 관련 사업장 안전관리 이행을 위해 지도·감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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