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4,10 총선 성적표를 받아든 양대 정당이 환호와 탄식으로 좌악 갈렸다.
앞으로 남은 3년 윤석열 정부 전여임기 .. 정쟁은 일상이 되고 국민 통합은 구두선에 걸리고 분열과 갈등의 골은 더욱 심화 될 전망이다.
얼치기 선거법을 정비하지 못하고 우왕 좌왕 서로 꼼수계산에만 몰두하다보니 소위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방치해 조국혁신당이라는 얼치기 기생정당을 못막았다.
지방자치제의 안착과 함께 교정됐어야 할 선거구 문제를 중대선거구가 아닌 소선거구제로 바꾸지 못한 것도 사표의 양산을 불렀다.
중앙선관위 최종집계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 전국 254지역구의 총 투표수는 2923만 4129표 였는데 그중 민주당이 1475만 8083표[50.5%]를 얻었고 국민의힘은 1317만 9769표 [ 45,1%]를 득표했다. 양당의 득표율 격차는 5,4%에 불과하지만 지역구 의석은 민주당 161석 ,국민의힘 90석 으로 차이는 1,7배나 됐다.
이러니 선거제도가 불합리 하다는 소리가 무성하지만 이미 버스는 지나간 뒤의 뒷북일 뿐이다, 총 192의 범 야권 피의자인 이재명과 징역 2년형을 선고받은 조국이 할일은 뻔하다, 하이에나 처럼 윤석열 정부를 물어 뜯을 것이다,
채상병 사건 특검을 첫 먹이로 삼을 것이 뻔하다.집권 3년차를 맞은 이래저래 힘빠지 윤석열 정부의 대응력은 불문가지다. 묘수가 있을 리 없어 보인다, 그로 해서 빚어지는 국정난맥상은 모두 국민들의 몫이다, 세계 대전의 우려가 그렇고 석유대란 문제가 그렇고 식량위기에 기후 위기 등등 세계가 온통 아수라로 빠져드는 모양새다...
절체절명의 위기로 치닫는 이 총체적 난국의 해법은 결국 사람에게서 찾아야 하는것일진대 누구 있어 한줄기 빛이 될까나 ? 참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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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조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