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 찾은 尹 "늘 제 마음의 고향…충청 발전에 혼신의 힘"
부친 고향 마을 방문…"여러 사람 자유 공존하려면 책임 따라야"
윤석열 대통령, 공주의료원 방문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충남 공주시 공주의료원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4.4.2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zjin@yna.co.kr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일 "대통령으로서 국가의 발전, 충청의 발전, 공주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방문한 충남 공주시 옥룡동 수해 복구 현장에서 주민들과 만나 "제 학창 시절 아버지와 공주 시외버스터미널에 내려 큰집까지 걸어가던 기억이 난다"며 "공주는 늘 제 마음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최원철 공주시장으로부터 직접 수해 복구 상황을 보고받고 "지방 하천 가운데 준설할 곳이 많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부친의 고향 마을인 충남 논산시 노성면의 명재 고택을 찾아 정재근 유교문화진흥원장, 명재 종손 윤완식 씨 등과 환담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윤 대통령은 서울 출신이지만, 부친인 고(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는 조선 시대 학자인 명재 윤증(1629∼1714년) 선생 고택과 파평 윤씨 집성촌이 있는 충남 논산시 노성면에서 태어났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 원장이 "유교의 선비 정신과 공동체 의식이 국가 운영의 기본 정신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자 "여러 사람의 자유가 공존하려면 유교에서 강조하는 책임과 윤리 의식이 뒤따라야 한다"고 화답했다.
윤 대통령은 이후 조선시대 파평 윤씨 가문 유생들의 후학 양성 시설인 종학당을 둘러보고 어린이 예절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최원철 공주시장, 백성현 논산시장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등이 수행했다.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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