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與, 민주 총선 TV광고에 "혐오와 갈등 조장…전파 낭비"
"정치 본령인 민생과 국민통합 잊어선 안돼"
더불어민주당 4·10 총선 TV 광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유튜브 동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이민찬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런 수준이면 전파 낭비"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오직 정부와 여당 비판에 혈안이 돼 있다"며 "그들이 지향하는 가치도, 정책적 방향성도, 국민을 위한 약속도 어느 것 하나 들어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어떻게 해서든 심판하는 것이 전부인가. 아무리 선거가 급해도 정치의 본령인 민생과 국민통합을 잊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선대위의 임보라 공보단 부단장도 논평에서 "오직 선거 승리에만 혈안이 돼 분열된 국민을 단합시키기는커녕 남 탓 일색, 네거티브로 일관하는 민주당 모습이 딱하다"고 밝혔다.
임 부단장은 "국민의미래는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 속으로 들어가겠다"며 "증오와 혐오가 판치는 여의도 정치에서 벗어나 국민이 우선되고 민생이 전부인 국민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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