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한국유교문화진흥원,성균관유도회총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 양 기관, 실질적 협력을 통해 온 국민의 사랑 받는 유교 만들 것 다짐 -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 이하 한유진)은 23일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 이하 유도회총본부)와 ‘유교문화진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한유진 대학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정재근 원장과 최영갑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체결한 유도회총본부는 전국 유림을 대표하는 중앙기구로서 현재 최영갑 회장이 25대 회장을 맡고 있다. 유도회총본부는 유교와 전통문화의 계승은 물론 현대화·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사회참여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서 추석과 설 차례 간소화 방안 등을 제시하였다.
한유진은 한국유교문화의 진흥을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유교문화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한국유교문화의 대중화와 세계화, 현대화를 위한 연구·보존·활용사업 등을 추진하는 유교문화 복합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현대사회에 적합한 유교문화 연구 △유학자료와 출판물·학술DB 등의 학술정보 교류 △유교문화 진흥 및 창달을 위한 행사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협약식에서 정재근 원장은 “한유진의 미션은 한국유교문화 진흥을 통한 세계 일류 문화국가 구현”이라고 밝히며, “이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연대의식을 지닌 유림들의 협력은 물론 유림을 대표하는 유도회총본부의 협력과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영갑 회장은 “한유진과 유도회총본부는 유교를 근간으로 이미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밝히며, “두 기관이 협약을 계기로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하여 전 국민이 사랑할 수 있는 유교를 함께 만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