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드림스타트 가족 성금 200만 원 기탁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26일 논산시 대교동에 거주하는 김채은(논산여중 1년)·김예은(동성초 4년) 아동들이 엄마(김혜영, 47세)와 함께 논산시청을 방문하여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김채은·김예은 가족은 지난 21년 9월부터 논산시 드림스타트 사업의 지원을 받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노력해왔다.
최근 김혜영씨의 취업으로 생활이 안정되자, 그 첫 월급을 드림스타트 가족에게 돌려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 김혜영씨는 “논산시의 도움 덕분에 자활의지를 갖게 되었고, 어려운 드림스타트 가족을 돕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우리 가족이 받은 도움에 비해 부족하지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성현 시장은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주시고, 나눔 문화에 적극 동참해주어 감사하다”며 “두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논산시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논산시 드림스타트 가족 6가정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논산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들이 안정적인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프로그램을 발굴․전개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