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강경읍 대흥1리 마을 이장선거를 둘러싸고 김영하 현 이장에 맞서 출마하려 했지만 마을 주민자치회원 10명중 2명이상의 추천을 받지 못했대서 출마 자격을 부여받지못한 ㅂ 모씨가 마을 주민들의 직접 선거를 요구하며 극력 반발해 관심을 모았지만 대흥 1리 주민들은 12월 23일 낮 대흥동에 소재한 모 까페에서 2023년 주민총회를 갖고 단독 출마한 김영하 현 이장의 무투표 당선을 추인했다.
또 감사후보로 나선 도현주 이은성 두사람의 감사 당선자에 대해서도 당선을 의결했다.
대흥 1리 약 370세대 주민 중 100여명의 세대 대표가 참석한 한 이날 총회에서 총회를 주관한 정영옥 어르신회 회장은 주민들의 직접 선거에 의하지않고 현 이장을 포함한 주민자치회원 10명중 2명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는 조항이 불합리하다며 이의를 제기한 ㅂ모씨의 입장을 청취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뒤 무투표 당선자 김영하 현 이장에 대한 신임을 물었고 행사장을 가득 메운 100여명의 세대 대표들은 반대 2명 기권 2명 96명 찬성의 입장을 밝혀 압도적으로 김영하 현 이장을 신임 의결 했다.
총회를 진행한 정영옥 어르신회 회장은 이장 선거를 둘러싸고 다소간 잡음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일단 마을 주민들 다수가 결정한 선거 결과에 대해 모두 흔쾌히 승복하는 모습으로 마을의 화합과 단결을 당부 했다.
▲ 김영하 이장이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 100여명의 세대 대표자들이 거수로 찬반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매끄러운 행사진행을 이끈 유경준 자치위원 
▲ 정영옥 어르신회 회장
▲ 감사에 당선된 도현주 이은성 씨
▲ 경쟁자로 나섰던 박광우 [중앙] 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