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연산천)에서 노랑부리저어새 포착
2020년 겨울부터 4년째, 논산에서 월동 가능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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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의 생태하천인 연산천에서 노랑부리저어새(천연기념물 205-2호/멸종위기종 2급)가 4년째 발견되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지구환경교육센터)의 김권중 운영위원 (광석면 항월리 이장)에 의해 발견된 노랑부리저어새는 총 3마리로 지난 해에 연산천에서 머물다간 개체로 추정된다고 한다.
늘푸른나무의 권선학 대표도 “몇 주 전부터 겨울철새 월동현황을 살피고 있었다. 작년에 왔던 큰고니 가족과 가창오리도 기다리고 있다.”며 반가워했다. 논산의 연산천과 노성천 주변에서는 수년 전부터 황새와 쇠부엉이, 물수리, 황오리 등의 희귀 조류들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노랑부리저어새는 황새목 저어새과의 매우 드문 겨울철새다. 몸길이는 약 86cm로 알려져 있으며 암수의 형태는 같고 몸 전체가 흰색이며, 다리는 검은색, 부리는 평평한 주걱 모양으로 끝부분이 노란색으로 최근 서해의 무인도에서 번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저어새류는 부리를 수면에 대고 목을 좌우로 흔들며(저으면서) 먹이를 찾는다고 해서 ‘저어새’라고 불리며 개활 습지, 얕은 호소, 큰 하천, 하구의 진흙 또는 갯벌, 암석과 모래로 덮인 작은 해안의 섬 등지에 서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