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취암동 전화 친절도 “낙제점 ” 시청 교환상담사만 진땀 “송구”
논산시의 수부도심을 관장하는 취암동사무소가 10여명의 남녀 직원들이 버젓이 정상근무 하는데도 시청 통신상담사가 연결해 주는 민원인들의 전화를 6,7분 가까이 받지 않아 민원인이 직접 취암동 사무소를 찾아 항의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4월 3일 오후 4시경 시민 k모[70] 씨는 자신이 즐겨찾는 반야산 관촉사 뒤편에 시가 설치한 일부 파손된 운동기구의 보수를 건의하기 위해 시청 통신상담사에게 전화를 걸어 취암동사무소와의 연결을 요청 했다.
그러나 6-7분을 계속 신호음을 보내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 시청 통신상담사가 번갈아 3대의 전화기에 연결을 시도 했지만 연결이 되지않자 아무런 잘못이 없는 상담사 만 연신 미안해 했고 전화를 끊고 기다리면 취암동에 연락을 취하도록 하겠다고말하기도 했다.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었던 민원인은 4시 10분경 문제의 취암동사무소를 방문했다.
적어도 10명은 넘어 보이는 남녀 직원들이 더러는 민원인을 응대 하거나 자신들의 자리에서 주어진 업무에 몰두 하는 모습이었다.
민원인은 여성 부동장을 찾아 경위를 설명하고 민원 전화의 불통 이유를 물었지만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이다. 졸지에 별것 아닌 일로 과민 반을 보인 늙은이로 비쳐졌다 싶은 생각에 더이상 대구할 필요를 못느꼈다.
“ 불쾌한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고 돌아서 나오면서 한마디 던졌다. 이렇게들 하면 동장이 욕먹나 ? 백성현 시장을 욕먹이는 거지...."
만일 아주 중요하고 대처가 시급한 사인이 생겨서 이를 제보하고자 하는 시민과의 불통으로 사전연락만 됐다면 미연에 막을 수 있는 사고를 막지 못하거나 하는 일이 생겼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 건가를 생각한다면 오지랖이 넓은 걸까?
논산시가 입만 벌리면 시민을 위한 공복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친절교육 또한 간단없이 행하고 있다는데 그렇게도 강조해온 친절 행정이 구두선에 그치고 있다는 불신감이 슬몃 고개를 든다.
기분을 잡치니 걸음도 헷갈리는 날의 오후다.
[이기사와 관련한 시청 통신상담 여직원과의 통화 내용은 직원의 동의를 얻어 녹취했고 후속 기사를 통해 녹취한 대화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