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 지방소멸 대응 방안 제시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이 22일 제241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사에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적절한 사용 및 어린이 전용 공원 조성 필요성 등에 대하여 발언했다.
서원 의장은 “지방소멸은 대한민국의 큰 위기로서 지방소멸대응의 핵심은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이다. 지방소멸 대응기금의취지에 부합하고 직접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린이 전용 공원 조성 등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지방소멸 대응이라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그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공원 정책의 전면 재검토 ▲어린이 전용 공원 운영 협의체 구성 ▲내동 리벤하임 아파트 일대 어린이 전용 공원 조성 등을 제안했다.
이와 더불어 “논산시가 지난 2019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지만 노인 복지예산에 비해 아동복지 관련 예산은 절반 수준으로 인색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오래 전부터 우리 사회는 어른들을 위해 쓰는 돈은 ‘투자’라 하는 반면, 아이들 또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쓰는 돈은 ‘비용’이라 생각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도시가 모든 시민이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라고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살기 좋은 논산시를 만들기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드러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