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4년전 부적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경쟁했던 기호 1번 이희갑 현조합장과 기호 2번 김선순 전 전무가 이번 선거에서 맞 대결을 펼친다.
두사람 다 부적농협 조합장 직을 수행하기엔 부족함이 없고 인품 또한 훌륭해서 상대 후보에 대한 일절의 비방이나 험담을 주고 받지 않는다는게 주민들의 이야기다. 오히려 상대후보를 존중하는 가운데 펼쳐지는 선거가 기이하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기호 추첨에서 1번을 뽑은 이희갑 현조합장은 논산농업고등학교 [ 현 논산공고 ]를 졸업하고 현장 농업인으로 농업을 경영하면서 농업현장의 소리를 농협 경영에 반영한다는 신념으로 4년전 선거에서 당선 ,지난 4년동안 더할 나위 없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부적 농협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먼 홋날을 예견하고 운영을 도맡은 탑정 저수지 수역에 위치한 논산시 로컬푸드 점이 아직 손익분기점에 이르지 못했지만 그에서 발생하는 이런 저런 손실 부분에 대해서는 참고 기다리면 더 큰미래가 있다는 이희갑 조합장의 설득에 주민들은 후한 점수를 주는 편이다.
가호 2번으로 다시 도전한 김선순 전 전무는 건양대학교 경영사회복지대학 원 경영학과 졸업의 학력을 갖고 있다.
젊은 시절 일찌감치 농협에 투신 삶의 전반생을 부적농협발전사와 궤를 같이해온 김선순 후보는 겸양과 봉사의 자세가 몸에 밴 사람으로 불리울 만큼 이웃들에게 더할 나위없이 자상스럽고 공손한 이웃으로 통한다,
농협의 존재이유는 오직 농민에게 있다며 농가소득 증가와 이용 편익 조합원 복지 확대를 주창한다,
이미 전전 김수중 조합장과 그 윗대 조합장들을 도와 부적농협의 실무전반을 진두지휘하며 오늘 전국적으로 성가를 얻고 있는 잡곡 사업의 성공 등엔 김선순 후보의 거친 숨결이 배어 있다는데 당시를 회상하는 이들은 주저 없이 말한다.
일전에 부적면사무소 광장에서 만난 한 조합원은 3월 8일을 맞는 것이 겁이난다고 말했다.
두사람 모두 지역을 위해 소중한 분들이고 인품 또한 나무랄 곳이 없는 분들이어서 선뜻 둘 중 누구하나를 택하기란 어려워서 라고 했다.
가끔씩 지역내 들녂을 걷는 기자의 감으로도 도통 부적면 조합장 선거만큼은 쉽게 우열을 가려내지 못하겠다..참 괜찮은 두사람 ,어떤결과가 나오든 서로 감싸안을 방도란 없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