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행복대학 어르신이 쓰고 그린 감동의 이야기, 책으로 재탄생한다
- 행복대학 백일장 작품 422점, 신간‘오늘도 행복한 나는 작가다’로 엮인다-
논산시(시장 백성현) 행복대학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책으로 만들어져 세상과 만난다.
시는 지난해 열린 행복대학 백일장 수상작을 작품집으로 엮어 발간한다고 6일 전했다. ‘오늘도 행복한 나는 작가다’라는 제목으로 펼쳐질 신간에는 논산행복대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맛보고, 제2의 인생을 열어가고 있는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꾸밈없이 수록된다.
책에는 행복대학 학습자가 참여한 백일장 대회 입선 시화 249점과 엽서 173점이 실릴 예정이다. 정제된 글자가 아닌 어르신들이 직접 써 내려간 손글씨와 그림으로 꾸며져 더욱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어르신들의 순수한 이야기와 그 속에 담긴 따뜻한 감동을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하고, 어르신들에게 창작과 공유의 경험을 선사해 자긍심을 선사하고자 작품집 발행을 결정했다. 오는 2월 말까지 최종 검수ㆍ편집 작업을 완료하고 800여 부를 발행해 시민과 함께 감동을 나누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노력과 메시지가 담긴 소중한 작품들을 책 한 권에 담아 선보일 수 있어 뿌듯하다”며 “어르신들이 배움과 학습을 이어가며 새로운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