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해 바뀐 2023년 상반기 첫인사를 단행하면서 지난해 사무관으로 승진 논산시 문화관광재단 초대 사무국장으로 임명돼 근무해온 김민자 사무관을 은진면장으로 전격 발탁했다.
92년 2월에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김민자 면장은 부여여고를 졸업하고 건양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을 이수 했다.
시본청에서 지역경제과 회계과 사회복지팀 장 등을 역임한 김민자 면장은 공직생활 31년차이긴 하지만 일선 면장직을 처음 맡고 보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도 공직생활을 해오면서 주문처럼 되뇌어온 " 성실과 친절 " 의 마음가짐으로 면민들을 내가족을 대하듯 섬기면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부여가 고향인 김민자 은진면장은 부여여고 재학중이던 소녀시절 어머님이 공무원이나 은행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권유를 따라 공무원 시험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며 유서깊은 예의 고장인 은진면 28개마을 4,300여명의 면민들이 모두 행복한 그런 아름다운 은진면을 가꾸어 나갈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민자 면장은 논산시 연산면 출신으로 논산경찰서 논산지구대장 근무당시 전국 베스트 1 지구대 평가를 받은 바 있는 남편 이연순 경감과의 슬하에 딸아들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