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동물보호센터, 버려진 새끼 고양이 4마리 구조..
-탯줄도 떼지 않은 새끼 고양이 배추망에 버려진 채 발견-
논산시 동물보호센터 ‘더함’은 지난 12일 오후 8시 경 논산공고 부근 전봇대에서 배춧잎 쓰레기와 함께 배추망에 버려진 길고양이 4마리가 지역 주민들에 의해 발견, 센터로 입소했다고 밝혔다.

발견한 주민에 의하면 산책 도중 이상한 소리가 나서 주위를 둘러보니 입구가 끈으로 꽁꽁 묶인 배추망 안에서 음식물쓰레기와 함께 눈도 뜨지 않은 살아있는 고양이 4마리를 발견하여 망을 찢고 구조하게 되었다고 한다.
해당 사건이 지역 주민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져 사건 발생 다음 날인 13일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로 구조 요청 문의가 빗발쳤고, 이후 센터측에서 해당 고양이들을 보호자로부터 인계받았다.
시는 이번 사건을 심각한 동물학대 사건으로 규정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 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심인섭 동물보호팀장은 “이 사건은 단순 동물 유기 사건이 아닌 새끼 고양이들이 죽어도 상관없다는 고의(미필적 고의)를 가졌다고 봄이 타당하다”며 동물유기 혐의와 함께 동물학대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조된 새끼 고양이들은 논산시 동물보호센터 더함으로 입소 이후 보다 집중적인 케어를 위해 군산의 동물보호단체‘사단법인 묘연’으로 이송되어 당분간 보살핌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