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축산농가 특별 사료 구매자금 275억원 지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코로나 장기화 및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발발 등 다양한 국내·외 요인으로 인한 수입 사료 가격 상승과 공급차질 및 금리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를 위해 ‘특별 사료 구매자금’을 지원한다.
시는 정부가 추경에 반영한 특별 사료 구매자금 중 충남에서 두 번째로 많은 금액인 275억 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상반기 농가사료직거래 활성화 사업을 통해 92농가에 30억원을 지원한 것에 이어 하반기에는 127농가에 245억 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에는 최대 9억원을, 한육우·낙농·양계·오리 사육 농가는 최대 6억원을 각각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축산업 허가·등록에 참여한 축산농가와 법인이다.
시는 우선순위 기준과 축산농가의 담보 여력 및 경영상태 등을 평가해 127농가를 최종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2년간 사료가격이 44% 상승하여 축산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축산관련단체 및 농축협과 긴밀히 협조하여 농가경영안정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특별 사료 구매자금을 적기에 지원하여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