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지난 여름 제일야당인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실시한 충남도당 대변인 공채에서 발군의 역량을 선보이며 대변인으로 발탁된 김용찬 [41] 바로고 논산지사장이 내년 6월 1일 실시되는 지방 선거에서 논산시의원 "나" 선거구 [취암동,부창동,부적면 ] 에 출마할 뜻을 분명히 했다.
논산시 대교동 출신으로 반월초교 , 기민중, 논산고등학교,호원대 볍대를 졸업한 김용찬 대변인은 10월 20일 오후 취암동 충남일보 등 7개 언론사 공동취재사무소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시민의 숨결 까지를 보듬는 충직하고 성실한 시민의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선조 예학의 스승인 사계 김장생 선생의 아드님인 신독재 김집 선생의 13대 손이기도 한 김용찬 대변인은 취암 부창 부적면은 전형적인 도농복합형 도시인 논산의 수부 지역으로 도시와 농촌의 상호 의존적인 공동발전 구상이 마련돼야 할것으로 본다며 자신이 시의회에 진출할 경우 " 아름다운 도심 , 평화로운 들녘"의 이상향을 구현해 낼 각오라고 말했다.
김용찬 대변인은 특히 사람사는 세상의 가장 귀한 가치는 사람 존중에 있고 청장노유[靑壯老幼]의 조화에 있다며 어르신을 안락하게 , 청년들에게 희망을 어린이들에게 꿈을 안겨주는 조화로운 논산시정을 꿈꾼다고도 했다.
김용찬 대변인은 자신은 충남도당의 대변인으로서 내년 3월 9일 실시되는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정권 재창출이라는 시대정신 구현과 지방선거 에서의 압승을 위해 청년세대의 규합에 전력투구 할 생각이라며 시민사회의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시절부터 논산시장이 되겠다는 꿈을 키워왔다고 말한 그는 그런 생각으로 초중고 대학을 다니면서도 반장 ,학생회장 대학에서는 총학생회장에 연거퍼 당선되기도 했다며 논산시의회 진출을 위한 불퇴전의 각오를 다짐 했다.
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