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계룡시 향한리 계룡산 자락에 위치한 무상사 , 향적산으로 향하는 교차로와 가까이 위치한 전원 까페 " 향담 "이 가을 녂. 고향 들녂의 가을빛을 탐닉하는 나그네의 발길을 붙잡는다.
넓직한 커피숍의 내부는 서구형 도시풍으로 잘 꾸며져 있는데다 삼면창을 눈들어 바라보면 아담한 시골마을 풍정이 , 가을빛 누렇게 물들어가는 황금 물결이 출렁이고 가깝듯 먼 산숲은 청청[淸靑]의 싱그러운 가을바람을 내뿜어 가을 나그네의 마음을 적시기에 부족함이 없다.
찻집의 문을 열고 옥외에 오밀조밀 꾸며진 의자에 앉을라치면 둥실 떠가는 구름 한웅큼이 손에 집힐 듯 가까이다.
입에 머금는 이름모를 커피향은 여늬 커피숍에서 내놓는 커피들과 같은듯 다른 감미로움이 풍겨난다.
여럿 들과 눈길 섞기가 싫다치면 별실처럼 꾸며진 아늑한 쉼터도 누구든 그리운이 함께 하고픈 설레임을 일렁이게 할만큼 아늑한 풍정이다.
가끔 씩 계룡시를 오고가는 일정이 잡히면 꼭 들려 몸을 쉬고 가고픈 매력있는 쉼터 " 향담 " 이 손에 잡히듯 가까이 있어 참 좋기만 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