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개통을 앞둔 탑정호 출렁다리를 찾는 시민 ,관광객의 길 안내를 위해 부적면 마구평리 진입로변의 거의 같은 지점에 설치한 두 개의 안내 표지판에 4,7km와 7,0 km로 각기 다른 거리를 표기하고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
7월 20일 오후 아직 개통전이지만 탑정호 출렁다리를 보기 위해 논산을 찾았다는 수원 거주 백모 [56]씨 에 따르면 논산에서 출발해 부적우체국 앞 교차로에서 우회전해 100여미터 지점에 세워진 이정표의 거리 표시가 각각 다른데 어리둥절 했다며 초행길에 나선 길손들의 편의를 위해서 라도 시급히 바로 잡아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시 담당부서는 제작 업체의 실수로 보인다며 즉시 이를 바로 잡도록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제의 이정표가 서있는 지점에서 탑정호 출렁다리 까지의 실거리는 약 7km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