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김흥식 조합장 논산 성동농업협동조합이 성동면 들녂에서 생산되는 삼광,신동진 품종의 벼를 생산 농가로부터 직접 수매 저장고의 최적 온도및 습도 유지시설을 기본으로한 전문 도정업체의 임가공을 통해 "동뜰녂" 의 자체 고유브랜드로 출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역 내 수도작 농가들은 매년 수확기가 되면 울며 겨자먹기로 산지벼를 경기 지역으로 반출하곤 했던 아쉬움이 컸던 터여서 성동농협의 성동쌀 명품화 전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
▲ 김흥식 조합장 [우]과 허용실 성임이사 [좌]실제로 아직은 적은 량[量]이지만 관외로 팔려나가는 " 동뜰녂" 쌀은 국내 최고의 미질로 평가받는 경기미 ,강원미 등에 비추어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성동농협은 김흥식 조합장 출범 이후 농협의 존재이유가 농업인의 농산물의 제값받기를 통한 농업 소득증대에 있다는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김흥식 조합장과 성동 농협 조합원들의 통큰 결단으로 영입한 허용실 상임이사 의 투톱체제로 관내 농산물 유통 대책을 수립하고 수박 방울 토마토 등의 제값받기 세일즈에 나서 유례 없는 판매 신장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흥식 조합장은 취임 이후 관내 농산물 작목별 공선회를 재정비 농업경영효율을 극대화하고 산지 유통센터의 시설 현대화에 대한 국,도 시비 확보에 일정한 성과를 거두면서 성동 농협의 기틀을 한 층 공고히 마련했다는게 조합원들의 이구동성이다.
▲ 허용실 상임이사 특히 금융사업 분야에 있어서도 농협중앙회로부터 4년연속 클린뱅크로 선정되는 등 안정경영 성과를 이끌어 냈고 조합원들의 복지증진,장학사업. 건강검진사업 등에 대한 구상도 올 하반기부터 실행할 예정이어서 조합원 사회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흥식 조합장은 자신도 조합장 으로 취임전 논산농협 상임감사로 복무해 봤지만 성동농협 조합원들이 조합경영전반에 대한 활력을 넣기 위해 관외에 거주하 허용실 전 노성농협 전무를 상임이사로 전격 임용하는 결단을 내려준데 감사한다며 허용실 상임이사가 조합의 상임이사로써 밥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 매우 고맙다고 말했다.
노성면 읍내리가 고향인 혀용실 상임이사는 2년여 후 치러질 전국 농협조합장 선거에서 자신의 고향인 노성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할 것이 확실시 되는 분위기임에도 그 것은 그날의 일이고 지금 자신이 전력투구해야 할일은 오로지 김흥식 조합장님을 보좌해서 성동 농협 운영의 활성화에 매진하고 그보다 더 큰 당장의 과제는 성동 농업인들이 생산해낸 쌀 수박 방울 토마토 등 성동농산물의 진면목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들이 농산물 생산에 쏟아부은 "땀의 값"을 제대로 받아 내는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