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취암동의 모 음식업소 개업을 축하하는 3단 화환이 논산시의회의 기관이름으로 버젓이 놓여져 논란이 인다,
값으로 치면 3단 화환 1개당 많아야 10만원에 불과하지만 만일 시의회의 이름으로 보낸것이 사실이라면 부적절 하다는 지적이 뒤따른다,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은 페이스북에 올려진 관련사진과 관련한 뎃글을 통해 개인사업장 및 애경사에 시의회의 이름으로 화환을 보낸적도 없고 보낼 수도 없는 일로 자신도 궁금하다고 했다,
한편 이를 제보해온 시민 ㅁ씨는 자신도 시의회가 시민의 혈세로 개인사업장에 화환을 보낸것으로 믿고 싶지 않지만 일단 시의회의 명의로 화환이 동 업소에 진열된 이상 사실 관계가 규명되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