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14시간 만에 산불 진화...밤샘진화작업으로 대형 피해 막았다
- 황명선 시장 지휘아래 소방인력, 공무원 등 600여명 투입-
지난 21일 오후 7시 10분경 논산시 벌곡면 덕목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4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산불 발생 후 논산시(시장 황명선)와 산불대책본부는 즉각적으로 인근 주민 20여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것은 물론, 소방대원 150명, 부여국유림 20명, 논산시청 직원 218명 등 총 680여명의 소방 인력과 소방헬기 7대, 산불진압차 5대, 소방차 31대 등을 이용하여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초기 진화 작업을 펼쳤다.
특히, 시는 잔여 불씨로 인한 추가 산불 피해 가능성을 막기 위해 최첨단 열화상 드론을 진화 작업에 활용하여 마무리 했으며, 계속해서 가용 가능한 소방헬기를 이용하여 사람의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면서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논산시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총 3ha의 산림 피해를 입었으며 현재 산불 원인 등에 대해 분석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