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형 아이돌봄서비스’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 조성 ‘박차’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50%지원-
논산시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 조성에 발벗고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논산형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부모의 일·가정의 양립과 아동의 안전한 보호는 물론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돌봄서비스는 ▲영아종일제 ▲시간제 ▲질병감염아동 등 3종류로, 영아종일제의 경우 정부지원시간 월 200시간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시간제 서비스는 연 720시간 이내 시간당 기본요금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정부지원시간이 한정되어있거나, 본인부담금이 높아 아이돌봄이 필요함에도 이용시간을 줄이는 등 양육공백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논산형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본인부담금의 50%를 시비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원금은 이용자 본인부담금을 선정산한 후 환급형태로 지원받게 된다.
시는 아이돌보미에 대한 만족도 평가를 실시하고, 이용자에게 아이돌보미 경력, 자격제재 이력 등을 제공하여 돌보미의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인성·적성검사 및 건강검진 의무화와 지속적인 아이돌보미 교육을 강화하여 전문적인 아이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모의 부담은 줄이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 모두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형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여성팀(☎041-746-534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9월말 기준 아이돌보미는 64명이 활동 중이며, 243 가정에서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