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며칠간 집중적으로 내리는 장마비로 논산시 관내 각지에서 산 사태를 비롯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논산시 상월면 신충리 노성천변에서 딸기묘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 여러동이 물에 잠겨 발생한 피해가 배수시설이 노후된데다 적정 관리를 하지 않은데서 비롯된 인재라는 주장이 제기돼 정확한 진상 조사를 통한 적절한 피해 보상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7월 30일 논산시 상월면 신충리 딸기묘 비닐하우스 침수피해 현장에서 만난 오석두 [65] 씨는 자신의 비닐하우스 두동에 기르는 딸기 묘목 전부가 침수피해를 입은데다 양액 분사시설 등이 못쓰게 됐다며 총 피해 예상액은 2천 4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오석두 농가는 며칠동안 내린 집중 강우로 노성천 수위가 높아지면서 설치한지 수십 년 된 배수로가 작동하지 않아 수문이 개방된 상태에서 빗물이 역류돼 인근 비닐하우스 전체가 물에 잠기고 논이 온통 물바다를 이루었다며 수리시설 관리 책임이 있는 농어촌공사 논산지사의 배수문 관리소홀로 인한 인재라고 주장 했다,
관내 침수피해 현장을 돌며 피해상황을 점검하던 중 현장에 들린 임덕순 상월 농협 조합장은 며칠동안 비가 많이 내리기는 했지만 문제의 배수로를 통해 역류하는 하천 유수를 차단 했더라면 발생하지 않았을 피해라며 낡고 노후한 배수문을 수리하지 않은채 관리를 소홀했던 것이 피해를 키웠다고 말했다,
임덕순 조합장은 오석두 농가가 피해액을 2천 4백만원 정도로 산출한 것은 비닐하우스 두동에 재배하는 딸기 묘들이 모두 물에 잠긴 탓으로 물이 빠져도 생육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고설 재배를 위한 양액 분사시설 모두가 망가진 부분을 합쳐 추 산한 것으로 시나 농어촌공사가 정확한 피해 조사를 통해 책임의 소재를 밝히고 적절한 피해 보상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 했다,
▲ 망연자실한채 침수 비닐하우스 현장의 오석두 농가
한편 주민들의 제보를 받고 현장 취재에 나선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는 현장에서 만난 지역내 수리시설 관리 책임자를 만난 자리에서 만일 하천 수위가 높아져 하천수의 역류현상이 우려될 때 배수문을 닫을 수만 있었으면 이런피해는 없었을 것이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고 묻자 관리 책임자는 관할 구역이 광활한데다 수십년전에 시설해 낡고 노후한 배수문의 적정 관리에 문제가 있었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