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코로나19 강력 대응 나선다 ‘집합금지 행정명령’

논산시는 충청남도가 다단계 판매업, 방문판매업, 후원방문판매업 등 모든 모임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 조치를 실시함에 따라 도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지난 18일 충청남도는 대전發 코로나19 확산이 지역사회로 이어지면서 다단계와 방문판매업소 등에서 실시하는 상품설명회, 교육, 레크레이션 등 명칭을 불문하고 모든 모임에 대해 집합 금지명령을 내렸다.
행정조치 대상 업종은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방문판매 48개소, 후원방문판매 14개소 등 62개소이며, 집합금지 대상 사업자는 방역관리 담당부서 및 지역 보건소 담당자와 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방역에 협조하고, 판매원·종사자가 증상이 있을 경우 출근 중단 및 즉시 퇴근 조치를 취해야 하며, 기본 사업장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시는 즉시 해당 시설 등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안내하고, 집합금지 조치사항 준수 여부와 밀폐·밀집·밀접시설 내에서 방역조치에 반하는 유사 사례 불법행위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여 위반 행위 적발 시 관계법령에 따라 고발 조치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위반행위로 고발 조치될 경우 300만원 이하 벌금 등 처벌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영업자와 시설이용자 모두에게 조사·검사·치료 등 관련 비용 전액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최근 집단감염을 비롯해 지역사회 감염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광범위하고 선제적인 방역대책이 필요함에 따라 집합금지조치를 발동했다”며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에는 강력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지역사회와 시민 여러분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고 각종 모임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