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도가 지난 6월 8일자 충남도정신문 기사를 통해 올 하반기 도내 도시개발 6개 지구 2.44㎢ 규모의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하고, 3개 지구 1.42㎢를 착공하는 등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주요 도시개발사업의 구역지정 및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하고 이 같은 사업을 실행한다고 밝히면서 주요 도시개발구역 지정은 △공주 금흥지구(17만 8000㎡) △논산 자르메(25만 9000㎡) △아산 신도시센트럴시티(64만 3000㎡), 탕정(53만 6000㎡) 북수이내(62만 1000㎡), 모종2(20만 3000㎡), 등 6개 지구 2.44㎢ 규모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논산 자르메지구는 논산시청 남측 일원의 미개발지역에 532억 원을 투입, 체계적인 개발을 추진한다고 되어 있으나 현재 까지는 사업 구역 지정 단계에 머물고 있다,
향후 조치계획수립 ,충남도 도시계획 위원회 심의 개발계획 수립 고시[도 승인시]의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의 신청을 얻은 뒤에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한 터여서 단기적으로는 추진과정이 원활하다해도 2-3년 뒤에나 첫 삽질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논산시청의 담당 부서 주무관은 논산 자르메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관련 충남도 담당부서와의 협의 및 검토의견을 추진위원회에 제시했으며 추진위에서는 현재 조치계획 및 보완자료를 작성 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 검토사항에 대해 자르메지구 추진위원회와 협의하여 7월 중 예정인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남재 도 건설정책과장은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으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며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제가 도약 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이 되도록 행정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