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논산훈련소 확진자는 총 3명이 됐다. 논산시 지역의 방문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청남도와 논산시 등 보건당국은 18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20대 남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 남성 2명은 대구를 거주지로 하고 있으며, 확진자 3명 모두 신천지예수교 신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확진자 중 한 명은 전국 1378번 확진자로 완치 판정을 받고 입영했다가, 재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 됐다.
다만 시는 이들이 훈련소를 제외한 논산 지역 내 방문한 곳은 없었다고 밝혔다. 훈련소 입소 과정에서 이들과 89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은 주소지 의료기관인 대구 동산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