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한국의 서원 ]으로 지정된 논산시 연산면 임리 돈암 서원과 연접한 지점에 사업비 91억6천 8백 만원 [국비 25억 7천 6백만원,도비 35억 5천 백만원,시비 30억 3천백만원 ]을 들여 건립을 추진해온 돈암서원 한옥마을 및 예학관 조성사업이 순차적인 계속사업으로 준공 [한옥마을 1,2관 /2013년 ] 한옥마을 3관 /2016년] 예학관 /2017년 ]을 마치고 개관을 위한 마무리 정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시는 오는 3월 중 한옥마을 및 예학관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서두르는 한편 5,6월 경 한옥마을 관리 운영 수탁자 모집 공고를 통해 위탁 사업자를 선정하고 8월경 개관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사업 초기부터 하루 수천대가 교행 하는 대형 도로와 인접한 위치상의 문제점이 제기돼 온 터여서 이미 조성한 한옥마을 및 예학관이 숙박 체험 및 다양한 체험 활동 공간으로서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장애 요인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더욱 지난 2013년 준공한 한옥마을 1,2체험관은 공가로 비워 둔 채 7년을 경과하고 있는데다 2017년 준공한 예학관 또한 비가 오면 지하공간에 물이고이는 등 부실공사의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 터 여서 시 본청의 책임 있는 공직자들 사이에서 조차 8월 개관은 어렵다고 보는 시각이 적지 않은 분위기여서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