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한국 최초의 여성장군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양승숙 [68] 충남도 여성정책개발원장이 1월 14일 논산시 선관위에 21대 총선 " 논산,금산 ,계룡지역구 "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의원인 김종민 의원 측이 바짝 긴장한 모양새다, 논산시 취암동 시외버스 터미널 맞은편 2층 건물에 예비후보 사무실을 마련한 양승숙 예비후보는 이날 논산선관위에 등록하자마자 지역언론인과의 기자회견을 통해 공천 필승 , 본선 필승의 투지를 드러내 밝혔다,
논산시 광석면 천동리 출신으로 논산여중을 졸업 하는 등 소년기를 논산에서 보낸 양승숙 전 장군은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육군준장 시절 국군간호사관학교장을 역임하기도 한 양승숙 전 장군은 전역 이후 노무현 정부시절 더민주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 영입케이스로 정치권에 입문 , 당시 진보진영의 불모지였던 논산 금산 계룡지역구에서 두번의 총선에 나서 뜻을 이루지 못했으나 인간적인 순수성과 의리를 존중하 여기는 품성에 공감한 자발적 지지자들을 확보 상당한 지지세를 구축하면서 오늘 더불어 민주당의 기틀을 마련 했다는 평가다,
지난변 총선에서 김종민 현역의원의 선대본부장을 지낸 서정환 씨가 구야권 원로들의 모임인 " 민평회"를 중심으로 양승숙 지지를 선언하고 나선데다 선거구 내에서 최대의 인구밀집지역인 취암동 부창동 지역에서만 내리 3선시의원에 당선 차기 논산시장을 노리는 김진호 의장이 양승숙 전장군과는 정치적으로 불가분의 동지적 관계로 알려져 향후 김종민 -양승숙 간 공천 전은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혈전이 될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양승숙 전 장군은 특히 한국 최초 여성장군이면서 최초의 재향군인회 여성부회장직을 맡고 있어 향후 공천전에 일정한 파급 효과가 있을 거라는 분석도 있다,
한편 양승숙 전 장군의 공천전을 진두지휘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정환 민평회 회장은 독실한 크리스챤인 양승숙 전 장군이 전역 이후에도 자신의 생가인 광석면 천동리에 거주하면서 지역주민들과 간단없는 교류를 해온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사람사는 세상의 가장 중요한 덕목인 " 인간적 의리 "를 지닌 인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