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 위한 시민들의 선택 “읍면동장 선출 내손으로!”
논산시가 주민의 손으로 읍면동장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 열기로 뜨겁다.
19일 연산면, 벌곡면, 부창동, 상월면에서는 ‘읍면동장시민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각 읍면동의 후보로 나선 공직자에 대한 투표를 실시했다.
이 날 연산면, 상월면은 현재 면장이 단수후보자로 나서 정견발표와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과반수의 표를 받아 현직을 유지하게 됐다.
3명의 동장 후보가 나서 가장 이목을 집중시킨 부창동에서는 부창동 발전방향 및 시민과의 소통방안 등 정견발표를 진행했으며, 시민추천위원회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거쳐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그 동안 훌륭한 리더십과 열린 소통을 실천해온 현 김기봉 부창동장이 사무관으로 추천받으며, 재신임을 얻었다.
벌곡면 역시 2명의 후보자가 나서 주민을 위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면정방향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정견발표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지난 7월 사무관으로서 벌곡면에 초임, 열정적으로 면정을 살핀 김길수 벌곡면장이 선출됐다.
앞으로 20일 가야곡면, 강경읍, 성동면, 노성면, 양촌면, 21일 부적면과 취암동에서 마지막으로 시민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추천을 얻은 사무관을 내년 1월 정기인사 시 정식 임명할 예정이다.
일부 읍면동장 공모를 신청 했으나 탈락한 사무관들의 향후 보직배치와 관련한 미묘한 신경전이 예상 된다는 우려가 있는데다 사무관 사회에 불필요한 위화감이 조성될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자칫 행정 효율을 저하 요인이 될 수 도 있다는 시선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