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7일 논산경찰서에서 황명선 논산시장, 김진호 논산시의회의장, 장창우 논산경찰서장을 비롯한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논산경찰서 청사 신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논산경찰서 신축으로 시민 편익과 치안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세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주차장 및 휴식공간 확보 등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하고, 추모공원 조성을 통해 현 부지의 역사적·안보적 가치를 보존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논산경찰서의 경우 1981년 준공되어 38년이 경과된 건축물로 충남청 관내 16개서 중 노후도가 가장 심각해 지난 2017년부터 경찰서 신축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져 왔다.

황명선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은 기초지방정부로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신속한 청사 신축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조할 것이며, 각 기관과의 유기적 관계를 통해 공동체 치안시스템 구축으로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논산을 만드는 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창우 경찰서장 역시 “조속한 시일 내 청사부지를 결정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뜻을 함께 해주신 황명선 논산시장님, 김진호 시의회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논산경찰서와 협력해 논산경찰서 본청, 부적치안센터 유휴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주민대화방, 작은 도서관 등을 운영할 계획으로, 닫혀있던 관공서를 시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공공성을 회복하고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자치협력모델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