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세계적 축제로 발돋움
- 6.25참전국 무관단 및 참전용사, 해외군악대 초청 등 Pre-EXPO 준비-
올해 행사를 주관하는 계룡軍문화발전재단 유원호 총괄부장은 16일 시청 언론 브리핑 룸에서「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추진계획을 상세히 알렸다.
유 부장은 브리핑을 통해 “올해 개최되는 軍문화축제는「2020세계軍문화엑스포」의 사전적 행사에 무게를 두고, 행사 명칭도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로 정해 지역축제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준비한다”고 밝혔다.
이어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다양한 軍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관내 주요 시가지에서는 계룡만의 지역 문화와 시민 어울림 공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이번 행사는 지난 11년간의 축제 노하우를 기반으로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차별화된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이색적인 야간행사 진행, 축제장 내 시설물 재배치 등 많은 변화를 시도한다” 며 추진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축제는 계룡軍문화발전재단에서 주관하며,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5일간 계룡대 활주로에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쟁과 아픔에서 세계평화를 기원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의 터널, 평화의 철조망의 전시행사와 군악의장, 마칭공연, 리인액트먼트 등 다채로운 공연 진행된다.
특히, 6.25참전지원국 무관단 및 참전용사 초청행사, 해외군악대 3개국(몽골, 태국, 영국) 초청 공연과 육·해·공군 홍보관, 엑스포 홍보관, UN홍보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특별전시관도 마련돼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이외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e스포츠 대회, 어린이 워터파우더 난장 ZONE, 1박2일 병영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유 부장은 “시민들과 함께 전 공직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해 축제를 준비하여 세계평화와 화합의 장을 만들고 계룡시의 도시브랜드를 제고시켜 나갈 것”이라며, “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해 지역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자리를 함께한 김용훈 굿모닝논산 계룡 대표는 한때 계룡시와 한울타리 였던 논산시와 공동개최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군문화축제의 기장 인기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병영체험 프로그램은 논산시 연무읍에 소재한 육군훈련소 실제 병영에서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 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호국정신의 상징이기도 한 백제 계백대장군과 오천결사대의 분전기를 스토리텔링해서 재미와 의미를 곁들인 공연물로 제작 공연함으로서 콘텐츠의 다양성을 꾀하는 것도 검토할 가치가 있는 일로 생각한다고 주장 했다,
그에 대해 축제 관계자는 매우 의미 있는 지적이라면서 논산시와 협의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