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지난 3월 28일 저녁 무렵 시내 모 주점에서 친목모임에 참석했던 70대 남성[임 ㅇㅇ/70세]이 옆 테이블 사람들과 말다툼을 벌인 후 소지품을 그대로 놔둔 채 사라진 지 두 시간이 넘도록 돌아오지 않는다는 제보를 받은 경찰이 cctv를 추적하는 등 치밀한 수색 끝에 주점에서 5,km 떨어진 지점에서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 무사히 귀가 조치 한 것으로 알려져 칭송을 받고 있다,
논산경찰서 논산지구대장 이연순 경감에 의하면 당초 신고를 받고 4시간 동안 임모씨의 행적을 뒤쫓았으나 발견 하지 못하고 날이 밝은 익일 다시 수사하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외투도 걸치지 않은 임모 씨가 혹여 저체온증으로 어려운 지경에 처할 수도 있고 다툼을 벌이던 이들과의 또 다른 연계점 등을 고려한 2팀 박정재 경위 등 경찰관들이 주변을 철저하게 재 수사한 끝에길가에 잠들어 있던 문제의 임모 씨를 발견 할 수 있었다며 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의 투철한 공복정신을 치하 격려 했다,
한편 논산지구대는 얼마 전에도 길가에 세워둔 자전거를 도난당했다는 한 시민의 제보를 받은 뒤 곳곳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자전거를 끌고 간 외국인 절도범을 검거, 지전거를 되찾게 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