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다음은 논산시 담당부서가 1월 30일 황명선 시장 일행의 화지시장 방문과 관련해 각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 전문이다,
논산시, “설 장보기, 인심 넉넉~한 전통시장으로 오세요!”
-30일, 화지시장서 설 맞이 물가안정 위한 전통시장 캠페인 펼쳐-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논산시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0일 오전 화지중앙시장 일원에서 설맞이 물가 안정을 위한 전통시장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물가상승,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훈훈한 정이 가득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황명선 시장, 공무원, 소비자단체 및 상인회 등 4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지시장 일원에서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황명선 시장은 “물가안정 및 소비자보호”, “전통시장을 이용 합시다”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을 애용해 줄 것을 호소하고,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한 장보기를 홍보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시장상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며 격려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전통시장 이용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추진과 홍보를 통해 시민 모두가 즐겨 찾는 전통시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바닥 포장, LED 광고조형물 설치 등 쾌적하고 편리한 시장 환경 조성은 물론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인 음식문화특화거리 ‘옛살비’, 청년상인점포 ‘다락’ 운영 등 젊은 고객층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