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황명선 논산시장, 제14회 ‘대한민국 산림환경 대상’ 선정
-공원 녹지 산림 환경 거버넌스 강화 등 녹색환경 구현 이바지한 공 높이 평가-

황명선 논산시장이 시민건강과 녹색환경 구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14일 (사)산림환경포럼·산림청이 주관하고 후원하는 제14회 ‘대한민국 산림환경 대상’ 자치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 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 향상에 공헌한 인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 보존의식 고취를 위해 입법·자치·연구·교육·정책·행정·단체·임업 등 8개 부문으로 시상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미래성장 동력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응하는 지속가능하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조성과 보건·휴양기능 제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살기좋은 논산만들기를 선도, 특히 공원 녹지 산림 환경 거버넌스 강화 등 시민의 건강과 녹색환경 구현에 이바지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황 시장은 조림사업으로 불량임목을 갱신하고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한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하고 친환경 사방사업 확대 및 유지관리를 통한 산림재해 예방 및 국토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도심속 녹색공간인 논산시민공원(135,138㎡)은 벽천폭포, 거울연못, 잔디광장을 조성하고, 나무(42,838본), 초화류(60,000본)를 식재 관리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편익휴게공간이자 중부권 최고의 공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대둔산 철쭉단지에는 철쭉 식재보식(191,500본), 탐방로, 편익의자, 데크로드, 백철쭉으로 만든 한반도 모형과 편익휴게시설을 갖춘 오토캠핑장을 조성했을 뿐 아니라 양촌자연휴양림에는 통나무집, 하늘슬라이드, 등산로 등을 조성해 전국적 힐링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양촌 자연휴양림 제2지구를 계획해 숲속의 집, 물놀이장 등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윤증고택, 노성향교, 궐리사 등 역사유적과 연계한 노성산 애향공원 사업을 추진해 탐방객의 편익과 주민 애향심 고취를 위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도시공간을 위해 매년 꽃과 나무를 식재해 질 높은 산림자원과 아름다운 국토공간 조성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