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대한적십자사 논산지구협의회(회장 윤종순) 해외봉사단원들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캄보디아 구호활동을 통해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울려 퍼지게 한 후 무사히 귀국했다.
윤종순 회장을 비롯해 20명의 봉사단원들은 지난 12일 캄보디아 깜퐁톰 쩡쁘라이초등학교를 방문해 마을대표와 학교관계자, 학생,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리모델링 준공식을 갖고 이 학교 2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준공식에서 윤종순 회장은 쩡쁘라이초등학교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윤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논산지구협의회 회원들의 후원과 바자회수익금 등으로 학교의 보수공사를 실시할 수 있었고, 한국에서도 사라져 잊혀져가는 종을 소망과 기도로 찾게 되었다”고 말해 학교관계자와 학생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윤 회장은 “학생들에게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한 소중한 배움이 늘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적십자 노란조끼의 천사들은 어린이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교실로 이동해 봉사단원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에코백에 색칠을 한 후 완성된 백을 흔들며 행복한 표정을 보여 훈훈한 감동이 넘치기도 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논산지구협의회는 교실 보수공사는 물론 종을 교체해 줬고, 학교장과 교직원 등에게는 선물을 전달했다.
또 모든 학생들에게 쌀 10Kg 1개와 신발, 기저귀, 아기옷, 학용품, 인사차, 어른 옷, 학용품, 샴푸, 치약과 칫솔 등 생활용품까지 푸짐하게 전달해 큰 귀감이 됐다.
윤 회장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봉사정신이 뛰어나 구호활동을 성공적으로 잘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