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논산인 김영택 씨가 동양인을 대상으로 한 현지 마트에 강경젓갈류의 입점을 촉구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십 수년전 미국으로 이주한 김영택 씨는 한국에 있을 때 논산시 취암동에서 태성 주유소 및 태성관광을 운영하면서 작고 큰 지역봉사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한 터여서 논산시 주류사회 인사들에게는 낮 익은 이름이다,
미국에서 증권 및 주식 거래에 손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영택 대표는 지난 11월 10일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의 휴대폰에 카톡을 통해 미 전역에 매장을 갖고 있는 H-mart는 연매출이 1조원 이상이며 한인은 물론 한국식품을 신뢰하는 서양인 및 중국인도 자주 찾고 있으며 H-mart 서울 사무소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소개한 뒤 얼마 전 부터 한국 오천농협의 황석어젓 광천 새우젓 등이 입점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나 정작 논산 경경젓갈은 세계화를 겨냥한다면서도 아주 큰 미국시장에 진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다,
또 H-mart 매장에 강경젓갈류 입점이 성사될 경우 딸기 수박 곶감 상추 취 고기능 채소류 등 논산지역의 농특산품 수출길을 열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도 했다,
김영택 대표는 현지 마트 식품 매장에 진열된 젓갈류의 사진을 첨부하면서 만일 강경 젓갈이 미국진출을 꾀하고자 한다면 뉴욕의 뉴저지부터 공략해야 할 것으로 본다면서 논산시나 강경젓갈 협동조합 측이 미국상륙을 희망할 경우 자신이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성심껏 도울 것이라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