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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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사람 키우는 교육도시 논산, 중·고등학생 전원 교복 지원한다
- 황명선 논산시장,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는 미래 논산과 대한민국에 대한 투자 -
- 논산시,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내년부터 중·고등학생 전원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지난 26일 열린 제197회 논산시의회에서 ‘교복지원조례안’이 최종 의결되면서, 논산시는 내년부터 도내 최초로 중·고등학교 전원에게 교복을 지원하는 지방정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례안에 따르면 시는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육복지를 통한 교육도시 실현을 위해 학생들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내년 입학예정인 신입생은 중학생 1천76명, 고등학생 1천74명이며, 중학생은 ‘충청남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안’에 따라 무상으로 교복을 지원 받게 돼, 논산의 중·고등학생은 전원이 교복지원을 받게 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실질적 교육복지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큰 도시와 달리 지방 중소도시는 자체 여건에 맞게 지방정부를 이끌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들은 곧 논산의 꿈과 미래다. 우리 청소년들이 농촌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큰 비전을 세우지 못하고 꿈을 포기하는 일만큼은 없도록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그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회·청와대 방문 프로그램,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해외연수프로그램(일본·중국), 가고 싶은 대학탐방,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학교 1텃밭 운영 지원 등 논산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행복한 교육도시 구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또, 고등학생들의 동아리활동지원과 학생연구활동 지원 강화 및 대입논술 프로그램 운영 지원, 청소년 진로직업 박람회, 청소년 문화제, 청소년 콘서트 등 논산만의 특화된 교육정책을 추진하며, 사람을 키우는 일류교육도시를 위한 시책추진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