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 화지중앙시장이 최근 다양한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현대적인 전통시장으로 재도약에 주력하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그동안 어둡고 침침했던 전통시장 환경 개선을 위해 1억1천여 만원을 들여 시장 내 노후 보안등을 교체하고 LED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2개월에 걸쳐 추진해 온 LED 설치사업 완료로 상인은 물론 고객들의 편의증진과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2017년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3,661㎡의 대규모 공영주차장(80여대 주차가능)을 조성해 만성적인 주차문제를 해결했다.
이와 함께 2018년 중기청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시설현대화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3억2천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120㎡규모의 시설현대화(화장실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며 “지속적인 시설개선과 현대화사업 추진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지중앙시장은 논산시 중앙로에 위치한 논산의 최대 전통시장으로 연면적 17,201㎡ 규모에 320여개의 점포가 영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