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무더위에 지친 여름철, 포근한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열무김치의 계절이 돌아왔다.
논산시(시장 황명선) 강경읍 채운2리 황금빛 마을에서 2013년부터 자체적으로 개최하기 시작한 제6회 콩밭열무축제가 8월 14일 열린다. 콩밭열무축제는 수 십 년 전부터 콩밭을 가꾸고 고랑 사이에 열무를 심어 강경장에 내다 팔면서 사랑을 받아온 콩밭열무의 예전의 명성을 되찾고자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순수 민간주도형 축제다.
매년 이틀간 개최해왔으나 올해는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열무 작황이 좋지 않아 14일 하루만 진행하기로 했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14일 오전 9시 30분 마을주민 마당극공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인동어린이집 동요공연, 우금치 공연, 아리랑 퓨전 난타, 시민노래자랑 등 흥겨운 행사가 진행된다.

열무김치 담그기 체험, 두부만들기 체험, 콩 도너츠 만들기체험, 열무비빔밥 만들기 체험, 시골길 꽃마차체험으로 즐거움을 더하는 한편 콩밭열무는 물론 예스민쌀, 서리태, 두부, 된장, 햇마늘 등 친환경 농산물도 함께 판매한다.
축제를 추진해 온 채운2리 김시환 이장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의 삶의 질 개선은 물론 친환경 농산물을 널리 알리고자 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넉넉함이 넘치는 황금빛 마을에서 콩밭열무와 함께 고향의 정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