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조선성리학을 예학으로 재정립했대서 예학의 종장으로 추앙받는 사계 김장생 선생의 묘소를 찾는 참배객들의 편의를 위한 아담한 정자각이 묘소 입구 솔밭에 들어설 전망이어서 유림사회의 반김을 받고 있다,
이는 사계 김장생 선생의 묘소 참배를 위한 유림사회를 비롯한 국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데도 이렇다할 편의시설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전낙운 전 충남도의원이 도의원 재임 중이던 지난 2017년 도비 2천 만원을 확보한데서 비롯돼 지역유림사회의 찬사가 이어진다,
도 기념물 47호로 지정된 사계 김장생 선생 묘역과 연접한 사계 김장생 선생 종택은 김선원 종손을 비롯한 광산김씨 문중의 배려로 종택 전부를 관광객들에게 개방하는 한편 종답 일부를 연꽃 단지로 조성 주변경관 관리에 뜻을 모으고 있어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논산시 문화재 담당부서에서는 전낙운 전 도의원이 올해 본예산으로 확보한 2천만원에 더해 시비 2천만원을 합한 총예산 4천만원을 들여 사계선생 묘역 입구 좌편 솔숲에 정자각을 건립한다는 계확을 세우고 있어 늦어도 올가을 까지는 아담한 정자각이 들어설 전망이다,
시 산림과는 사계 김장생 선생 묘역으로 접어드는 1키로미터 도로 양편에 수백그루의 베롱나무를 식재한데 이어 종택 입구의 어둑한 지점 서너곳에 가로등 및 방범 CCTV를 설치하는 등으로 사계 선생 묘역의 경관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취재에 나선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는 전낙운 전 도의원의 도 예산확보 노력과 논산시의 묘역 관리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며 차제에 묘역 입구에 사계 김장생 선생의 역사적 학문적 업적과 정경부인 허씨 할머니와 관련한 범바위골 전설이 담긴 대형 안내 표지판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논산시 측에 제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