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5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을 비롯해 내빈,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학사운영 안내, 입학생 선서, 축사, 교수진 소개, 자치회 구성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논산농업대학은 딸기재배 농업인의 수요에 맞춰 수경딸기학과와 토경딸기학과로 분리 운영하며, 시설수박학과가 새롭게 신설돼 농식품가공학과, 귀농정착학과를 포함, 총 5개학과 158명이 11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10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강의는 전공과목, 6차산업, 농산물 상품화 마케팅 교육을 비롯해 소통과 갈등관리 등 교양과목, 현장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농업이 없는 나라는 없다. 또한 무엇이든 사람이 있어야 하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역량을 만들어내는 일 역시 중요하다”며, “농업인과 공무원들, 관계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우리의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