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18 논산딸기축제를 오는 4월 4일부터 8일까지 논산천 둔치와 관내 딸기밭 일원에서 개최키로 결정하고 성공적인 딸기축제 준비를 위한 딸기축제 기획단을 구성했다.
딸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부석)는 지난 11일 박종대 딸기팀장을 단장으로 하는 딸기축제기획단을 구성하고 전국 우수축제 벤치마킹 및 딸기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축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딸기향에 실려오는 새봄의 초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세계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논산 딸기를 알리고 논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문화행사를 통해 보고 느끼고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딸기특구관 운영, 딸기 특별전, 딸기 옛이야기 동화전 등 딸기와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은 물론, 지난해 12월 홍콩시장 개척을 계기로 논산딸기 세계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다.
아울러 관내 딸기농장에서 딸기를 직접 수확하는 딸기수확체험 프로그램은 매년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논산관광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2018 딸기축제를 더욱 알차게 구성한다는 복안이다.
이부석 논산딸기축제추진위원장은 “논산딸기축제는 지역경제, 문화발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을 뿐 아니라, 논산 친환경딸기 브랜드의 저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논산딸기만이 갖는 독창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딸기농업인, 논산시민, 관광객이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달콤한 봄의 향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논산딸기축제는 2011년 충청남도 우수축제선정, 대표브랜드상 지역축제부분 최우수상, 2014, 2015년에는 충청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돼 지역경제, 문화발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을 뿐 아니라, 2015년 논산청정딸기 산업 ‘우수특구’ 선정, 2016년 대한민국 환경대상 친환경농산물 부문 선정, 2017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지역축제부문’에서 2년연속 수상하며 논산 친환경딸기 브랜드의 저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지난해 4월5일부터 9일까지 논산천둔치와 딸기밭 일원에서 펼쳐진 논산딸기축제는 전국에서 56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았으며 220억여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