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 논산 출신으로 안희정 지사의 복심으로 불리우는 윤원철[48] 전 청와대 행정관이 충남도 정무부지사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곳 임명절차에 들어간다는 소식이다,
충남도의 한 관계자는 윤 내정자의 국정 경험과 정무 능력을 종합 고려해 안희정 충남도지사 임기 마무리 인수인계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적임자라고 판단 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윤 내정자는 백원우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참여정부시절 청와대 정책조정실, 시민사회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하며 국정경험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과 2014년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 선대위 총괄기획실장을 역임했고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안희정 대통령예비후보 캠프 상황실장, 문재인 대통령 후보 비서실 부실장을 맡았다.
윤 내정자는 “임기 마지막 날까지 하루도 허투루 쓰지 않고 민선 5·6기 마무리와 민선 7기 도정 인수인계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논산 출신인 윤 내정자는 논산대건고와 충남대 행정학과(88학번)를 졸업했으며 1991년에는 총학생회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