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사활’
-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대상 팸투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 총력 -
- 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서 킬러콘텐츠 등 활성화 방안 모색도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외국인 관광객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13, 14일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언론사 등 53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개최했다.
인바운드 여행사는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사로 이번 팸투어는 논산만의 특색있는 관광콘텐츠 발굴 및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지난달 개장한 선샤인랜드를 비롯해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 탑정호 등 논산의 뛰어난 관광자원을 방문하고 논산의 저비용 고효율 킬러콘텐츠를 즐기며 논산관광의 현주소를 꼼꼼히 살폈다.
‘선샤인랜드’는 한류문화를 접목한 병영테마파크로 1950년대 옛 시가지를 그대로 재현해 근대역사문화의 모습을 간직한 시대물 영화 및 드라마촬영장소로 전국민들에게 가고 싶은 관광지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팸투어에 이어 진행된 ‘해외 관광객유치 활성화를 위한 관광 간담회’에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관광과 만났을 때 얼마나 시너지효과를 발휘하는지를 비롯해 이번 팸투어를 통해 느낀 점 등 논산의 관광콘텐츠 확충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개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논산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국제무대에 소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함은 물론,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외국 관광객 유치와 관광시장 다변화를 통해 논산관광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일본 관광객 확대유치를 위해 지난해 9월 도쿄국제관광박람회, 11월 중국 상해 금강문화권 관광설명회, 12월 도쿄 및 오사카관광설명회, 지난 10월 삿포로 일본관광설명회, 국내 거주 일본인 파워블로거 대상 팸투어 실시 등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각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