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의회(의장 김형도)가 지난달 27일부터 25일간의 일정으로 현재 제192회 제2차 정례회중에 있다.
이번 회기 중 시의회는 총12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할 계획인 바 7일 ‘논산시의회의원 의정활동비 등의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 제33조 제1항에 의하면 의정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하거나 이를 위한 보조 활동에 사용되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해 매월 의정활동비를 지급하도록 돼 있고 동법 제33조 제2항에‘해당 지자체의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금액 이내로 해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한다’고 명기돼 있다.
구금돼 사실상 의정활동이 불가능한 지방의원에게 의정활동비를 지급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여론에 따라 이미 행정안전부에서 국정과제로 관련 조례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충남도 내 중 논산과 공주를 제외한 13개 시군은 이미 지방의원의 의정활동비 등의 관련 조례를 정비해 놓은 상태이다.
논산시의회는 위 조례안의 신설을 통해 앞으로 구금상태에 있는 지방의원에 대해서는 의정활동비 등의 지급이 제한됨으로써 한층 더 합리적이고 투명한 의회 운영 및 의정활동이 수반되리라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