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보건복지부가 9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시티 그랜드볼룸에서'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 의 슬로건아래 개최한 가진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논산시 상월면 월오리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정양원 김덕래[62] 시설장이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정세균 국회의장, 각 정당 대표,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사회복지 관련 단체장 및 종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감덕래 시설장과 부인 변영우 원장
한편 부군을 도와 정양원 건립 초기부터 “ 내 가족 같은 정성으로 ” 환우들을 보살펴 온 김시설장의 부인 변영우 [62] 원장은 영예의 대통령상은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하는 환우들을 더 잘 돌보라는 격려로 생각한다며 평소 여러 가지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성심을 다해 주어진 소임을 다해온 30여명의 시설 직원들에게 고마운 뜻을 전했다.
변영우 원장은 정양원 운영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참여, 농협봉사단원으로 활동하는 외에 대한적십자사 논산시지회 상월면 분회장직을 맡아 소외된 계층을 돌보는 일에도 성심을 다하고 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기념행사에서 영상메세지를 통해 '모든 국민에게 인간다운 삶 보장한다'는 새정부 복지정책의 목표를 밝히고 사회복지인들의 복지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